개인적으로 무지하게도 삼성이란 브랜드를 안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삼성전자의 압도적 만행을 무지하게 싫어한다.
단지 한국에 몇 없는 큰 전자회사로서 사람들이 원하는 물건이 아닌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소비자에게 파는 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가장 결정적으로 싫어하는 것은 제품의 퀄리티이다.
특히 컴퓨터 부품의 경우 성능이 딴 제품에 떨어짐에도 불구하고도 가격이 높다.
시장경제 체제에서 용납될 수 없는 이러한 만행에 대응하여
개인적으로나마 시위성으로 무 삼성 컴퓨터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필자는 나름대로 어느정도 하드웨어에 견식이 있다고 본다.
컴퓨터 경력 12년 이상과(살아온 날들 중 반이상을 접함).
10년 정도의 컴퓨터 조립 경력, 다양한 컴퓨터 활용과 그에 따른 대회 입상,
그리고 전공 또한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이며, 학부내에서도 여전히
컴퓨터 과목은 거의 전부 A+ 받을 정도의 열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컴퓨터가 뭔지 몰라서 삼성이 안좋다고 말할거라는 편견은 버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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