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직하고 아주 오래된 오디오 스피커..
앞부분 뜯어내다가 사진찍으려고 다시 붙여놨어요..ㅋㅋ

앞판 나무가 어찌나 단단하던지..
여기저기 여러군데 톱질해서 겨우겨우 떼어냈어요..


문짝을 만들기위해 욕실발판 주워왔어요~^^

인테리어재료 쇼핑몰 커즈*에서 3월이벤트당첨!
상품으로 파벽돌처럼 벽에 붙이는 나무조각 "파스텔브릭"이 왔길래
문짝에 사용해봤어요~

문짝 테두리 만들땐 뒷쪽에 ㄱ자 평첩을 사용했구요..
파스텔브릭은 목공풀로 갤러리식으로..^^

스피커에 경첩으로 문짝 달아주고..
안쪽에 자석을 달아서 열리지않게해주고..

사포질해주고 백색 페인트로 4~5번 칠해줬어요..

냉장고 리폼하고 남은 시트지를 윗쪽과 양옆에 붙였어요..
문이 잘 열리도록 바닥에 나무조각을 붙여 본체를 살짝 올려줬구요..

손잡이도 달아주고..

이렇게 Paper와 Pet를 분리해서 넣어줬어요~

이것과 크기가 같은 스피커 2개만 더 찾아봐야겠어요~~~ㅋㅋ
퍼가실땐 리플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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