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집에도 에어컨이 설치되었다.
오전에는 운찬이가 고열에 설사를 하여 병원에 다녀왔고,치료를 마치고 나오니 에어컨 설치하러 창원에서 온다고 하였다. 11시경에.
운찬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오늘 설치 를 대비하여 지난 주 일요일 대청소후에 남은 잔일, 즉 작업자들이 작업하기 용이하도록 마무리 정리.
그리고 에어컨 설치
설치후 집안 청소
그렇게 하고 보니 오후 3시가 넘고 4시가 되었다.
다행히 오늘은 급한일이 발생하지 않아 다른 직원들이 일을 처리하였다.
4시경 회사에 갈려고 하니.
원찬이가 눈병으로 인하여 병원에 가야 할 차례.
그리고 굿모닝 병원에서 진료를 마치고.
마트에서 수입 소고기를 조금 사고
집에 와서 급하게 밥 먹고.
택견.
벌써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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