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름성이 강해서 말을 못하겠다고 말하면서,,,,,
그걸 이제야 올린다.
예전부터 무척이나 가지고 싶었던 것인데 좀 비싸다는 생각도 들고 냉장고에 넣어서 까지,,,
뭐 그런 생각도 들고 냉장고니 분명 소음이 날거야,
그럼 난 그걸 내다버릴거야,,
이런 생각을 미루다 그분이 오셔서 질렀다.
소음은 거의 없다.
컴퓨터 스피커전원보다도 더,
예전에 내 방 시계 초침소리에 자다가 일어나 건전지를 빼버린 나에게 아무 소리도 안 들릴 만큼,
전에 냉장고에 넣어 놓고 화장품을 쓴 적이 있는데 확실히 냉장고보단 온도가 높아서
순간 이게 잘 작동 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으나,,
확실히 작동은 잘 되고 있는거 같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플러그 꼽고 전원키고 봄/여름, 가을/겨울 중 하나를 선택하면 끝.
생각했던거보다 내부는 작고 외부는 크다.
그리고 화장품냉장고에서 나는 열은 의외로 높다.
그래서 꼭 벽과 거리를 두고 놓는 것이 좋다.
아직까지 그렇다할 불만족은 없고, 좀 시원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기분 좋음만 있다.
근데 오늘 냉장고를 살짝 들어보니 바닥에 물이 흥건하던데,,,
그건 무슨 물인지,,, 냉장고에서 물이 나오나???
우선 바닥을 잘 딱아 놨는데 몇일 있다가 확인해봐야 겠다.
어이 이웃 나 약속 지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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