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난스런키스 (1995)

 

 

**장난스런키스 만화를 상당히 좋아하는지라 드라마가있다는거알고 바로 본듯한데,

   그당시 어떻게 구해서 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천리안 시절이었던것같은데...;;

   그닥 영향을 받지않은편 // 아,이런것도 있구나 이런감정...**

2.HERO (2001)

 

 

**보라고~!! 보라고~!! 옆에서 정말이지 지겨울정도로 닥달을 하는바람에 에이씨,이러면서 본 드라마..

  아아,순간의 결정이 평생을 좌우한다는말이 이럴때 쓰라고 있는말...

  설명해서 뭐하리..;; **

3.하늘에서 내려오는 일억개의 별 (2002)

 

 

**히어로가 일드의 세계에 빠지게 한 작품이라 친다면,

   소라호시는 날 기무라 타쿠야의 세계로 인도한 작품이십니다...;;

   아직까지는 독보적으로 내게는 최고의 일본드라마**

  

4.Love generation (1997)

**제정신으로는 두번다시 안 볼 드라마..;;;

   마츠를 좋아하긴 하지만..뭐..그닥

   볼때 너무 지겹게 본듯하다 **

5.잠자는 숲 (1998)

 

**소라호시에 이은 2번째 최고의 작품!!

  이런 반전이겠지하고 봤지만 그런 반전이여서 더욱 충격이었던 드라마다..

  소라호시도 아카시야 아저씨가 기억에 남는것처럼 이드라마도 진나이 아저씨께서 최고로 남음**

6.Beautiful life (2000)

   여자주인공 너무 싫어...이랬더니만 볼려고 준비하는 우리리다 드라마에 주연이면 어떡하냐..;;

   난 당신때문에 이드라마가 싫단말이다!!

   하지만 남자출연진들은 완소 배우들,더군다나 와타베...;;

   그배우가 이사람이였어,리액션중 가장 크게 놀라게해준 사람..;; **

7.Good luck (2003)

 

 

**누가뭐래도 나에게 이드라마는 윤손하다!!!

   그게 다다..;; **

 

8.Pride (2004)

 

**여태껏 이드라마 참 별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비주얼은 우주최강일때지만 드라마 자체가 너무 겉멋들리지 않았나? 싶어가지고 한번보고 생각도 안했는데

    최근 하루만에 좌르륵 복습을 하는 누구덕분에 아,이드라마 괜찮은 내용이었던가 싶어서 다시 보기로 결정

    그리고 유코는 어쩜 상대배우들복이 어쩜..;; **

 

9.Long vacation (1996)

 

**옛날 드라마라고 미루고 미루고 늦게 봤다가 내자신에게 책망의 칼질을 몇번하게 해준 드라마

   96년도라고는 생각도 못할정도로 지루하지도 않게 좌르륵 봐버렸다

   언니 최고~ㅎㅎ**

  

10.Engine (2005)

   난 재미있게 봐버린 뭐,그런 드라마

   아가야들이 잔뜩 나와서 재미있었다,

   지금은 좋아하지만 코유키가 맘에 안들어서 미루기도 했었드랬지 ㅋㅋ**

11.화려한 일족 (2007)

 

**이거보고 엄청나게 울었다,미친듯이 울었다..

   내가 이걸 못보고 못보고 조려온 세월이 아깝고 억울해서 엄청나게 울었다..;;

   물론 내가 여태껏 보아온 드라마든 영화든 소설이든 가장 가슴 아픈 인물 베스트에는 당당히 1위다,텟페이군.

   올드보이 이후로 최고로 어이없는 이유였다,시대적 배경을 생각한다면 1억만배 내가 양보해서 이해할수는 있지만..

   난 그게 사실일거라 믿었지만 밝혀지지않았으면 했다..그랬어야 했다..

   젠장,또 울컥하네..;; 열받아서 운것도 있지만 나중에는 정말로 서러워서 울긴 울었다..;;**

12.Hero 특별편 (2006)

 

**난 히어로를 늦게 알았으니 상관없지만 2001년부터 기다려온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희소식이였다고 한다.

    다시한번 쿠리우 검사를 만난건 좋았지만 기존 멤버들이 아니여서 조금은 아쉬웠던 그런 2시간 특집편**

13.Summer snow (2000)

 

**일본의 가수라고는 스맙밖에는 몰랐으니깐 킨키키즈가 뭔지도 몰랐다..;;

    얘가 거기 리던가? 거기는 몇명이래? 6~7명 정도돼? 등의 무식하기 그지없는 생각들만 가지고 있었고

    아무리 드라마가 경쾌하다지만 이런 분위기의 드라마 엔딩곡이 오에~오에~가 뭐니? 등이 쓰잘데기없는 잡생각..

    마지막은 묵직할 정도로 먹먹함을 주는 스토리였지만...지금 생각한다면 예전의 무식했던 질문을 지워주세요..;;**

14.Love revolution (2001)

 

**지금은 쟈니스 위주 드라마를 본의아니게(?) 골라보고 있지만

   예전에는 그런거를 아예 몰라 닥치는대로 봤다...

   덕분에 후지키 나오히토를 건졌다 ㅋㅋ

   내용은 저질스런 기억력으로인해 어렴풋하게 잘나가는 OL이랑 더잘나가는 바람둥이 남자의 사랑이야기..;;

   망할노무 기억력..;;**

15.사랑의 힘 (2002)

 

**이것도 역시,쟈니스의 인물은 전혀 없지만 엄청나게 즐겁게 봤다.

     후카츠 에리랑 츠츠미 신이치 ,여태껏 봐왔던 드라마마다 무거운 분위기여서

     여기서처럼 귀엽게 방방뜨는건 본적이 없어서 더욱 즐거웠음**

16.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1995)

17.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2 (1996)

   단점은 만화책을 너무 열심히 본지라 범인이 누군지 알겠다는거,

   하지만 알아도 열심히 보게된다는거,나에게 하지메쨩은 쯔요시뿐이라오~ㅎㅎ**

18.스시오지 (2007)

 

**내 아무리 도모토네는 쯔요시군을 더 아낀다지만..코이치군을 절대로 덜 아낀다는게 아니라는걸

   증명해낸 드라마다...난 두사람 다 아껴,안그럼 이드라마 못봐..;; 절대로!! 절대로!!

   하지만 한번만 더 이런 드라마 찍으면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지 모르니깐,영화로 끝내자고..**

19.Last present (2005)

 

**이거 우리나라 영화 선물 리메이크판이었다.

    이해안되는  개그세계랑 뭔가 어긋나는 쯔요시의 유부남 역..;;

    내용은 뭐,연기 둘 다 잘하니까는..뭐..**

20.모토카레 (2003)

   빨간천 매달아서 제국극장을 뱅글뱅글 돌게 만들어버릴테다,쯔요시!! **

21.호타루의 빛 (2007)

 

   아,갈릴레오도 있었구나..;; 하지만 이게 더 재미있었다...

   우리 부장님 최고~! 내가 이래서 후지키씨를 버리지 못하는거다..잊을만하면 하나씩 터트려줘 ㅋㅋ**

22.리모트 (2002)

   리모트의 쿄코는 완전 잡아죽이고싶을정도로 혀짧은아이..;;

   스시오지를 먼저봐서 코짱의 연기에 놀랐지만..가장 놀란건 2002년도에 저렇게 핸드폰이 발달되어있구나...;;

   가장 놀랐던 부분..;; **

23.모래그릇 (2004)

 

**버라이어티계 나카이 마사히로는 상상도 할수없을정도로 흡입력 강한 드라마..

   엄청나게 집중해서 몰아서 보았던것같다

   천재 피아니스트,푸훗 했던거 미안합니다...;; **

24.하얀그림자 (2001)

 

**모래그릇이랑 다르게 버라이어티계의 히로짱에게 너무 길들어져있어서 시작부터 드라마에 몰입이 어려웠다.

    아니,저 웃긴 남자가 왜 저기서 저렇게 진지하게 죽어가고 있는거야 따위를 주절대면서 봤지만

    마지막에는 쳐울었습니다..;;; 그대,여기서는 천재 의사 푸하~**

25.서유기 (2006)

 

**근2년 우리 싱고짱을 원숭이에 묶어둔 작품.

    뭐,난 10개의 에피소드 내내 쳐울면서 봤기때문에-특별히 우는 장면도 아니었지만 혼자 울컥해서..세상은 아름다우니깐..;;-

    내용은 만족하지만...아아,우리막내군 목쉬겠다고..;; 적당히 내질러라고 계속 생각했음.그러니깐 시끄럽다는거지..;;**

26.사람에게 상냥하게 (2002)

 

**생각해보니 서유기보다 먼저 여기서 목쉬니깐 그만 소리질러라고 했었네,그려...

     무슨놈의 드라마마다 그렇게 꽥꽥 질러대는지...

     사람에게는 상냥하게 대해야된다보다는 저런집에서 살고싶다라고 강하게 느꼈던 드라마였음**

27.내가 사는 길 (2003)

 

 

**지금의 쿠사나기 쯔요시의 발판을 마련해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죽어가는 역할이라 몰골이 말도못하게 안쓰럽지만 '죽음'이라는것에 엄청나게 생각해준 드라마.

   내가 죽는다면이라는 전제하에 생각도 많이했었지만

   생명이 중요하긴 하지만 '돈'도 참 중요하긴 합니다라는 빌어먹을 결과를 주기도 했지..**

  

28.속도위반 결혼 (2001)

 

**난 여자의 입장이지만 이 드라마,여자 정말 마음에 안들었다.

   내가 아무리 이뻐하는 료코라지만 그 캐릭터 너무 제멋대로지않냐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내가 남자라도 저여자는 좋아하겠다!! 라고 ....;;

   이건 뭘까나..;; **

29.사랑따윈 필요없어,여름 (2002)

 

**와타베 아츠로의 결정판은 아니지,난 꼴랑 2개 봤으니깐 ㅋㅋ

    이사람 연기력 최강이다,일부로 살을 찌우고 내내 맨얼굴로 등장한 료코도 물론이거니와

   서럽게 울어댈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보는내내 너무 아픈 이야기 **

30.갈릴레오 (2007)

 

**후쿠야마 마사하루란 이름을 처음으로 인식시켜준 드라마,

    멋있네,라고 생각은 했지만 4회의 게스트 카토리 싱고군으로 이드라마는 오로지 4회만 기억에 남는다..;;

    1편 불붙는 장면이랑..;;

   아아,시바사키가 이렇게 귀엽구나,계속 이렇게 연기해주지란 생각도 했음**

31.유한클럽 (2008)

 

**이런 드라마 필요없지 않아? 라고...

     하지만 정말 열심히 이틀만에 봐버린 드라마...;;

     카시이 유우란 여배우 참 매력있네라고 생각했더니만 끝나자마자 오다기리랑 결혼한다 해뿌고..

     다시 미워진 여자..;; 그리고 요코야마.....안어울려요..;; 이쁘기 이뻤지만..**

32.아네고 (2005)

 

**나오다 나오다 이런 연상연하 커플도 나오는구나..

    이아이 예쁘다라고 생각했더니 관심주자마자 미국으로 날라가버린 그대,아키니시 진 ...이름 맞지? ..;;

    그래서 새까맣게 잊어버렸던 드라마 ㅋㅋ

    거둬버린 관심은 여전히 주워담지 못하고 있지요**

33.1리터의 눈물 (2005)

 

**아,정말이지 많이 울었던 드라마다...실화여서 더욱 울었던 드라마..

   에리카가 너무 예뻐서 더욱 슬펐던 드라마...

   이제 생각하니 료도 참 이쁜 드라마..;; (그때는 료이름도 몰랐드랬지..;;)

   의사선생님이 왜저렇게 멋있어했더니 후지키 나오히토였던 드라마..;;

   다시보라면 가슴이 미어져서 못볼 드라마입니다..**

34.하얀그림자 특별편 (2003)

 

**하얀그림자 2001년 본편 보는것보다 더 오래 걸렸다..

   세편이나 되고 죽어버린 사람의 예전 이야기라니,그것도 못볼거리지 않은가 싶어서..

   보고나니 일단은 본편의 그 선택에 대한 미련은 끝난듯하다**

35.꽃보다 남자 (2005)

**츠카사의 배역에대해서는 아직도 강한 불만을 품고있다는걸 아라시팬들말고에게는 다 전하고 싶음..;;

   지금이야 츠카사라고 생각하고 보고있지만...아직도 적응은 안된다고..내마음의 츠카사는 만화속의 인물뿐이니깐..;;

   (이래서 만화는 원작으로 남아야해..;;) 1편에서 건진건 오구리밖에 없었고 아끼게 되었지만

   역시나 오래가지는 못했습니다만 누군가 그누구보다 강렬하게 그대를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36.꽃보다 남자 리턴즈 (2007)

 

**흠,여전히 아키라 역할의 이름은 못외는구나...아베 뭐였던것같은데...

    소지로의 이름은 외웠으니깐 따위의 쓰잘데기없는 이야기는 왜하는지 모르겠지만...

    1편보다는 재미있었던것같다,자,파이널은 영화라니깐 기다려보자고!!

   아키라군 이름 외워줄께..;;**

37.슬로우댄스 (2005)

**쟈니스 아무도 안나오는 드라마!!라는데 굉장한 의의를 두고 봤다.

    오랫만에 청춘멜로(?)물이여서 더욱 즐겁게 봤지요~!

    츠마부키랑 후카츠는 그닥 어울리지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료코랑 후지키는 너무나 잘어울렸던 청춘멜로드라마 ㅋㅋ**

아아,끝났다...

회사에서 즐기는 마지막 여가를 오늘 일드 정리하기로 하고 일은 안했다..;;

사진이 있는 몇몇 드라마는 컴퓨터에 사진이 있는사람들만 묶어서 만든거니깐 큰 의의는 없습니다요.

그리고 밑에 짧막한 글은 이런 느낌으로 이 드라마를 봐왔구나 생각한대로 주절주절 두번 생각안하고 휘갈긴 글입니다.

 

2008년부터,본격적으로 더 보자고...;;;

점점 집구석으로 쳐박히고 있다..

 

허나,혼자가 아닌 나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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